About
안녕하세요.
함께 성장하는 포쿨입니다.
포쿨은 업소용 주방가전을 온라인으로 가장 잘 파는 유통 회사입니다.
2018년 양주의 작은 창고에서 냉장고를 팔기 시작해, 8년째 매년 성장하고 있습니다.
개업일에 늦지 않게 직접 싣고 가고, 산 뒤의 연락까지 받는 것. 유통의 기본을 가장 성실하게 반복합니다.

음식점

카페·베이커리

마트·편의점

신규 개업
음식점·카페부터 마트·편의점, 새로 문 여는 매장까지, 주방가전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포쿨의 고객이에요.
멈추지 않는 성장으로
사장님의 기준이 되는 회사를 만들어 갑니다.
2022년 대비 매출 75% 성장
137억에서 201억까지, 올해 목표는 240억이에요.
8년 연속 성장
2018년 양주의 작은 창고에서 시작한 포쿨은 한 해도 빠짐없이 성장하며 연 매출 200억을 넘었어요.
온라인 매출 1위
업소용 주방가전 온라인 매출 1위. 매달 2,500명의 사장님이 포쿨에서 구매하고 있어요.
MESSAGE
박태일
포쿨 대표
업소용 주방가전이 멈추면, 그날 장사가 멈춥니다.
그 하루가 없게 하는 것, 그게 포쿨입니다.
궁금할 때 바로 연결되는 상담, 미리 알 수 있는 배송일, 끝까지 책임지는 사후 처리. 광고가 아니라 운영으로 증명하려 합니다. 그러려면 결국 좋은 사람과 좋은 시스템이 필요해요. 다음 단계를 함께 만들어갈 분을 기다립니다.
포쿨이 파는 것, 멈추지 않는다는 확신
업소용 주방가전이 서면, 그날 매출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포쿨은 '멈추지 않는다는 확신'을 세 가지 약속으로 지킵니다.
BEFORE
놓치지 않는 응대
궁금할 때 물어볼 사람이 항상 있다는 약속. 전화가 연결되는 순간, 사장님의 고민은 장바구니가 됩니다.
DELIVER
미리 아는 배송
사장님에게 배송일은 곧 개업일. '언제 올지 모름'을 없애는 것이 포쿨의 일입니다.
CARE
책임지는 사후 관리
구매 전·후·사용 중 언제든, 연락할 곳은 포쿨 하나. 판매가 아니라 관계를 만듭니다.
포쿨이 걸어온 길
2018
2018
시작
양주의 작은 창고에서 업소용 냉장고 판매를 시작
2019
2019
온라인 진출
G마켓 등 오픈마켓 판매를 시작하며 전국으로
2020
2020
법인 설립
(주)포쿨 설립, 사업 본격 확장
2025
2025
연 매출 200억 돌파
매년 두 자릿수 성장 지속
2026
2026
다음 단계
진행 중매출 목표 240억, PB 브랜드 도약과 조직 확장

